2009년 11월 02일
"천사의 유혹" 6회 이런 저런 잡담
(1) 방통위에서 아무리 지랄해봤자 프로그램이 강제 종영되는 것도 아니고 저 자막 하나면 끝 흐흐흐.......
(2) 저런 식으로 방화를 하면서......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하고 도주하는건 대체 어느 나라 방화범일까?
(3) 김성모 만화도 아니고....... 화상 환자를 저런 식으로 다루다니...........
(4) 인형을 저렇게 사람하고 똑같이 만드는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그리고 고작 사람하고 인형을 구분 못하는 지능을 가진 여자가 저렇게 머리가 잘 돌아간다는게 과연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일일까?
(5) 저기서 신현우 (한상진) 가 전화 한 번 하면 바로 게임 종료..... 아무리 주아란 (이소연) 이 자기한테 무슨 짓을 저지를지 무섭다고 해도 지가 저기서 그냥 전화 한 번만 하면 주아란은 바로 교도소로 직행일텐데......... 교도소에 들어간 여자가 무슨 수로 지한테 해코지를 할까? 흐흐흐
(6) 불났는데 시체 못 찾았으면 이상하게 생각해야 정상 아닐까?
(7) "그래도 좋아", "아내의 유혹", 그리고 "천사의 유혹" 까지..... 햄릿을 추구한다는 우리의 위대하신 김순옥은 검사의 부인이라는게 안 믿길 정도로 가만보면 법을 아주 X으로 아는것 같음.... 과연 김순옥 남편은 부인이 쓴 드라마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8) 방금 저 장면은 역시 애새끼 안 지웠다는 복선......
(9) 차화연도 드디어 정신분열 증세가 시작됨
(10) 야이 병신아. 저기서 질질 짜지 말고 그냥 니가 나타나면 바로 게임 종료라고......... 그리고 넌 대체 뭐가 무서워서 저렇게 숨어 있는거냐? 그러고서 어떻게 복수를 한다고.......... 니 엄마는.... 니 가족들은 대체 무슨 죄냐?
(11) 보육원 원장은 연말에 연기 대상 하나 줘야 할 듯.........
(12) 가만 보면 저 대사들..... 참 2000년대 만들어 지고 있는 드라마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로 유치하다. 6-70년대 드라마나 영화들도 저런 수준 낮은 대사들은 안 쓴다.
(13)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신우섭 (한진희) 캐릭터는 인간적으로 정말 개새끼다. 솔직히 신우섭에 대한 복수는 주아란 (이소연) 이 아니라 차화연이 해야 정상이라고 본다. 저런식으로 신우섭 (한진희) 이랑 같이 살아왔을 30년 이상의 세월이 차화연에게는 정말 너무나 큰 견딜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이었을 것이다.
(14) 저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달려 있었더라면? 흐흐흐
(15) 와........ 결국 저렇게 유산을 하는구나. 애새끼는 최후의 발악 카드로 쓸줄 알았는데..... 이건 전혀 예상 못했는데??? 흐흐흐
(16) 근데.... 솔직히 수술 전이 더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일까???
(17) 배수빈이라는 배우도 이번에 처음 보는것 같은데..... 이런 말 하긴 좀 미안하지만...... 역시 김태현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호감이 가는 얼굴은 아닌것 같다. 그나마 김태현 보다는 조금 덜 야비해 보이지만.............. 배수빈도 확실히 야비한 얼굴이다. 근데..... 이런식으로 따져 보면 페이스 오프는 확실히 성공이라고 해야 하나??? 착하게 생긴 놈이 악하게 생긴 놈이 되어 버렸으니.........
(18) 장담하는데..... 진짜 안재성은 나중에 분명히 드라마 후반부에 나타난다.
(19) 저 놈은 대체 돈이 얼마나 많길래...... 거지꼴로 쫓겨난거나 마찬가지인데..... 과연 저렇게 성형 수술하고...... 저것들 다 배우는 돈은 대체 어디서 구한걸까? 그리고 회사 하나가 그렇게 금방 뚝딱 세워지나?
(20) 홍수현은 이제 확실히 신현우 (한상진) 아니.... 안재성 (배수빈) 애첩이 되어 버린듯........
# by | 2009/11/02 22:06 | 일상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