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돌아왔다" 69회 이런 저런 잡담






 (1) 이야........ 세상이 이렇게 좋아졌어........ 방송 한지 몇 시간이나 지났다고 바로 올라오냐? 흐흐흐


 (2) 지금에서야 갑자기 생각난건데 말이야......... 강성연이랑 박정철이가 인연이 꽤 깊었었구나........ 두 사람 다 데뷔 초창기 쯤에 "덕이" 라는 드라마에 같이 나왔었고.........  보보의 늦은 후회 뮤직 비디오에도 아마 박정철이가 나왔었었지?  왜 그걸 지금까지 까먹고 있었었는지........ 생각 났었으면 진작에 말했을텐데 말이야......  뭐 별로 중요한 이야긴 아니지만........


 (3) 지금 민영훈 (박정철) 표정이 아주 아트 그 자체네.  아....... 지금 다운 받아 보고 있는 거니까....... 이 표정 캡쳐 좀 해볼까?  아니........ 저작권법 으로 잡혀가려나?   


 (4) 민서현 (윤세아) 이는 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나. 무릎 꿇고 싹싹 빌어도 모자랄 판국에 또 다시 거짓말을 하며 누명을 씌우려고 하다니..........  내가 윤상우 (조민기) 면 구라 안까고 진짜로 민서현 죽여버렸을수도..........


 (5) 울지마........ 니가 뭘 잘못했다고 울어......... 뚝........


 (6) 그냥....... 거기 있는게 네 신상에 좋을것 같은데???


 (7) 이 와중에 서로 남의 탓을 하다니......... 정말......... 쟤들은 그냥 서로 싸우지....... 왜 같은 팀을 해가지고....... 쯧쯧........


 (8) 민서현 (윤세아) 이가 이러다가 다은이 죽여버리는건 아닐까???  싸이코패스가 무슨 짓인들 못하겠냐고.............


 (9) 초상집도 초상집 정도가 아니겠지........ 민영훈 (박정철) 이가 무슨 죄를 졌냐고???  김순옥 월드서 주아란 (이소연) 이가 했던 대사를 그대로 인용하자면........ 민서현 (윤세아) 오빠로 태어난 죄........ 그거 하나지 뭐.........   불쌍해도........ 살인자인 지 동생을 원망 해야지..... 누굴 원망하겠어?


 (10) 민영훈 (박정철) 이도 신간디 (한진희) 만큼이나 성인군자네......... 저런 말 까지 듣고도........ 가만히 있고 말이야........ 나같이 못되쳐먹은 놈이었으면 주먹이 나갔을수도 있을텐데 말이야.


 (11) 이실장 저 놈은 인상이 안 좋다고 예전에 말했던것 같은데....... 참 생긴거 대로 노는 구나.......  전형적인 간신배잖아........ 아마 저런 놈이 왜정 시대 때 태어났으면 앞잡이로 독립군 여럿 팔아먹었을거야.


 (12) 지금까지 "아내가 돌아왔다." 보면서 처음으로 김병기를 응원해 본다......  파이팅...... 윤상우 (조민기) 저 죽일 놈 좀 더 실컷 두들겨 패줘라.


 (13) 민서현 (윤세아) 이는 항상 입만 열면은 거짓말이구나....... 열 마디 중에 아홉 마디 아니....... 열 마디 하면 열 마디가 거짓말 이네..........  저 놈의 혀를 확 찢어버리고 싶다.


 (14) 저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그대로 믿는다면 김병기도 완전히 제대로 리얼 호구 인증.........


 (15) 한강수 (김무열) 지금 저 말 들으면서 속으로 조금 오싹하겠다..........  이거 정말 한강수 (김무열) 는 나중에 민이현 (이채영) 에게 되지는거 아닐까?


 (16) 이거 결말 그림이 그려지는것 같다.........   정유경 (강성연) 은 민영훈 (박정철) 에게 살해 당하고....... 윤상우 (조민기) 는 민서현 (윤세아) 에게 살해 당하고........ 한강수 (박정철) 은 민이현 (이채영) 에게 살해 당하고........ 세 남매가 사이 좋게 살인 죄로 교도소에 들어가면서 해피 엔딩 (?) 으로 끝나는.......   어때? 좋은 그림이지???  흐흐


 (17) 이야....... 이 상황에서 회사에 그대로 출근을 하다니..........   간땡이가 배 밖으로 튀어 나와도 이건 뭐........  김병기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데.......... 저건 용감한 건지....... 멍청한 건지........  하기야...... 뭐 정유경 (강성연) 이가 김병기 따위를 무서워 하지는 않겠지만.........


 (18) 그렇지.......  민영훈 (박정철) 파이팅.........  더 두들겨 패란 말이야.  겨우 그거 가지고 되겠어???


 (19) 와우......... 역시 범죄자 집안의 피는 다르구나...........  납치라니........ 흐흐흐..........


 (20) 결혼????  민영훈 (박정철) 쟤 지금 제 정신이야?  미친거 아냐?   너무 크게 충격을 받아서 머리가 돌아버린 건가????










by 붉은 모란 | 2010/02/09 23:47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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