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천사의 유혹" 18회 이런 저런 잡담
(1) 예전부터 말하려던 건데....... 저 주제곡은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게 자주 남용되는것 같다. 원래 좋은 노래도 아닌데.... 계속 나오니까 듣기 상당히 짜증나네....
(2) 김태현이야 말로 진정한 대인배가 아닌가 싶다. 성인군자도 저런 성인군자가 또 있을까? 나라면 주아란 (이소연) 1000번도 더 죽였을텐데...... 흐흐흐
(3) 쟨 누구지? 주아란 (이소연) 맞아? 가발 썼다고 사람이 저렇게 달라질수가 있는 건가?
(4) 지금 배경음악은 좋네..... 근데......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음인데...... 설마 표절인가? 흐흐흐
(5) 어차피 나가봤자 홍수현이 매복하고 있을듯.......
(6) 이 위급한 와중에 키스라니......... 역시 호구의 핏줄은 어쩔수가 없구나.....
(7) 와.....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동생 놈 싸움 잘하네...... 고로 천사의 유혹 싸움 랭킹은 동생놈>김태현>신현우 가 되는 건가?
(8) 홍수현 담배 피나? 흐흐흐..... 그리고 생각해보면..... 주아란 (이소연) 보다도 먼저 경찰서 가야하는건 홍수현이 아닌가 싶다. 대체 도둑질만 몇번째야? 흐흐흐.......
(9) 여기서 주아란 (이소연) 자살하고 드라마 종영해도 나쁘지는 않을듯........
(10) 난데없이 류현진은 이 상황에 왜 여기서 등판하는 거지? 거 참..... 쓸데 없게...... 사실 생각해 보면 1회부터 쓸데 없는 장면들이 은근히 많았다.
(11) 김태현은 언제 얼굴의 상처가 저렇게 회복됬지? 두들겨 맞은지 몇 시간이나 지났다고....... 정말 분장팀 똑바로 안하냐? 그리고 피의자가 그냥 나가는데도 경찰 놈은 구경만 하고 있네? 흐흐흐
(12) 누군가가 말했던대로 류현진이 결혼했었다는게....... 더 신기하다. 흐흐흐
(13) 주아란 (이소연) 도 드디어 정신분열 증세가 시작됬군..........
(14) 여기서 만약 김태현이 복수한다고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여동생을 다시 홀려서........... 흐흐흐........ 그러고 보니 그 여동생은 또 안 보이네......... 보이면 죽여버리고 싶다가도....... 막상 안보이니까 또 은근히 서운하네....
(15) 또 "아내의 유혹" 패러디구나...... 아니..... 이건 "아내의 유혹" 전에 방영했던 "애자 언니 민자" 에서 먼저 나왔던 거구나....... 거기서는 셜록 화연이 진짜로 착하게 나왔었는데....... 흐흐흐...... 그나저나 말야...... 그렇게 당해 놓고..... 또 다시 주아란 (이소연) 이 운전하는 차에 타는 놈은 과연 제정신인가?
(16) 근데 말이야. 주아란 (이소연) 은 대체 무슨 돈이 있어서........ 깡패들을 사고, 별장 까지 빌려서 홍수현을 감금할수 있을까? 아....... 어쩌면 주아란 (이소연) 이 아니라 셜록 화연이 납치했을수도....... 흐흐흐........
(17) 김태현 자동차 차키는 홍수현이 연못에 던져버렸잖아...... 보조키로 운전하는 건가?
(18)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하고 최지나가 연결 되야 할텐데....... 저 두 사람 매우 잘 어울리잖아 흐흐흐.........
(19) 저러다 홍수현 충격 받아서 저기서 떨어지겠네...........
(20) 내일이 드디어 셜록 화연 제삿날인가? 흐흐흐....... 신우섭 (한진희) 완전히 돌아버리네......... 하기야...... 뭐 나같아도 돌아버리겠지만........
# by | 2009/12/14 22:07 | 일상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