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유혹" 7회 이런 저런 잡담






 (1) 김태현 캐릭터는 이제 점점 싸이코패스의 단계로 가고 있는듯..........


 (2) 지난 번에도 말하려다 말았었는데..... 이종혁이 저런 보잘것 없는 역할로 소모 당할 배우는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쩌다가 이딴 드라마에서..... 저런 역할로 나오게 될 정도로..... 몰락 (?) 하게 된걸까??


 (3) 결국 차화연은 저런식으로 제대로 팀킬을....... 


 (4)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여동생은 갑자기 또 왜 저런다냐? 쯧쯧쯧.......


 (5)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와 홍수현만 같이 있으면 진짜 저 드라마의 시대 배경이 196-70년대 인지 2000년대 인지 심각하게 햇갈린다. 그리고 홍수현 쟨 미저리도 아니고...........


 (6) 샤라포바도 울고 갈 김태현의 멋진 테니스 실력.............


 (7) 김태현은 역시 아무래도 차화연 친아들이 맞을듯...............


 (8) 장흥 가는 길이라면서???? 근데 왜 파주경찰서가 나와??? 소품팀 똑바로 안하냐?


 (9)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동생 놈 하고 류현진이 같이 나오는 장면들도 확실히 시대착오적이다.


 (10) 그 펜션 주인이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에 있는 이종혁 누나 최지나 인거는 역시 불보듯이 뻔한 이치.....


 (11) 주아란 (이소연) 은 열심히 분발 중인데..... 그래도 역시 아직까지는 김향미에 비하면 좀......... 흐흐흐.......


 (12) 여기엔 구강재 (최준용) 가 왜 이렇게 많지? 신현우 (한상진,배수빈) 동생 놈에 류현진으로도 모자라 이제 홍수현 까지 구강재화 되나?


 (13) 구강재 (최준용) 이후 더 이상의 호구는 나올 수 없을거라고 봤는데 요새 "멈출 수 없어" 의 유건도 만만치 않은것 같다. 하기야 뭐 여기서도 구강재 (최준용) 의 자리를 노리는 애들이 많지만........


 (14) 저기서 바로 "내가 당신 아들입니다." 라고 밝혔으면 역시 바로 게임 오버 인데.... 쟨 왜 저렇게 인생을 힘들게 사는지 모르겠다. 


 (15) 이종혁은 죽는 순간 까지 민폐를 끼치는 구나.... 그냥 다리에서 떨어지면 될걸..... 왜 굳이 차로 뛰어 들어서..... 그 자동차 운전자의 인생을 망치는지........


 (16) 나같으면 그냥 저기서 말에서 떨어지게 놔뒀다.


 (17) 와..... 저 "실화극장 죄와 벌" 에 형사로 자주 나오던 아저씨....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 저 아저씨 이름이 양승걸이라고 했었던가?  "실화극장 죄와 벌" 은 몇 년 전에 굉장히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었는데..... 정말 아쉽게 폐지 되었지...... MBC가 지금이라도 부활해 줬음 하는데..................


 (18) 그나저나 주아란 (이소연) 작은 엄마, 아빠는 대체 언제야 나올까??? 듣자 하니 작은 엄마 역에 이미영이 캐스팅 된것 같은데...... 정말로 적절한 캐스팅인것 같다.   "사랑해 울지마" 에서는 정말 죽이고 싶었었는데...... 여기서도 그 포스 다시 한 번 보여주길 기대한다.


 (19) 어쩌면 김향미의 레벨에 가장 먼저 가까워는건 임봉자 (정애리) 도 홍연시 (김규리) 도 주아란 (이소연) 도 아닌....... 차화연이나 홍수현 둘 중 한 명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특히나 차화연은 무언가 거대한 비밀을 감추고 있는것 같은데...... 그게 아마도 김태현의 출생의 비밀일것 같은데....... 어쩌면 주아란 (이소연) 부모의 죽음도 신우섭 (한진희) 이 아닌 차화연이 배후에 있을지도 모를것 같은 생각을 해본다.










by 붉은 모란 | 2009/11/03 22:09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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